IMPETUS Afea Solver - 사례6-


분석사례6 SPH모듈에 의한 쓰나미 시뮬레이션
  By courtesy of Prof. Jun Ishimoto, Tohoku University
쓰나미 제1파의 썰물에 의해 구조물이 앞바다로 쓸려나가고 제2파에 구조물이 휩쓸리며, 물결이 해안을 거슬러 올라가 육상 구조물에 충돌해서 큰 피해를 끼칠 것으로 예상됩니다.
실제 썰물을 상정한 분석은 막대한 계산 시간이 필요하므로, 여기서는 제 1파(구조물 없음)의 분석과 제 2파를 상정한 분석(작은 탱크가 앞바다로 쓸려나가 방치돼 있는 상태를 초기 사태로 함)을 실행해 충격력을 비교해 보겠습니다.

작은 탱크: 직경4m, 높이4m의 원통형
(case2에서는 절반의 크기)
큰 탱크: 직경8m, 높이8mの의 원통형

SPH 요소수 : 943,950
전체 마디점수: 316,400
쓰나미 시뮬레이션
  해일의 앞부분은 약20m/s 전체속도는, 15-20m/s이였습니다.

tsunami.png

제2파에 휩쓸린 구조물이 충돌하면, 제1파(파도만의 경우)의 10배 이상의 힘을 더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
  제1파 최대수:약3.5MN정
  제2파 최대수:약42MN

빨강:제2파
검정:제1파
탱크 사이즈를 작게한 경우

Pov-Ray에 의한 렌더링 결과

  충돌후, 작은 탱크는 옆으로 밀려나가 큰 탱크의 옆으로 쓸려 나가게 됩니다.



   *사용 코드:IMPETUS Afea Solver Ver 2.0.555
   *IMPETUS Afea 전용 PostProcesser의 Povray export 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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